윤민창의 투자재단으로부터 씨드투자 유치

크래프토리가 법인을 설립한지 8개월, 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씨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윤민창의투자재단에서 진행하는 굿스타터 5기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씨드투자의 경우 블랙엔젤이란 말도 있고, 여러모로 위험한 일도 많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여러모로 인정받고 있는 시드투자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기회가 투자시장에 데뷔하게 된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크래프토리는 더 빠른 성장과 더 나은 서비스로 더 많은 창작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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